화성인 33살 초절정 동안 '다리미女' 출연
작성 : 2012년 04월 18일(수) 10:28 가+가-

사진출처: tvN 화성인 바이러스 방송캡쳐
지난 17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33살 초절정 동안미녀 화성인 '다리미女' 장명은 씨가 출연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얼굴에 단 1cm의 주름도 허용하지 않는다며 스팀다리미를 이용해 온 몸을 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주름 관리를 위해 매주 전라도 광주까지 내려가 레이저 시술을 받고, 거액을 들여 소녀시대와 같은 피부과를 다녔다.
뿐만 아니라 화성인은 두피, 겨드랑이, 손바닥, 엉덩이 밑살, 오금 등 다른 여성분들이 미처 신경 쓰지 못할 수도 있는 곳들을 관리하고 있었다.
그녀는 이 외에도 햇볕 차단을 위해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고 썬캡을 착용한 채 완전 무장 차림으로 외출한다고 밝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자기관리가 철저하네", "피부가 좋긴 하지만 스팀다리미는 위험한데?", "저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다", "돈 많다고 자랑이냐", "나도 스팀다리미 해볼까?", "할 일 참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얼굴에 단 1cm의 주름도 허용하지 않는다며 스팀다리미를 이용해 온 몸을 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주름 관리를 위해 매주 전라도 광주까지 내려가 레이저 시술을 받고, 거액을 들여 소녀시대와 같은 피부과를 다녔다.
뿐만 아니라 화성인은 두피, 겨드랑이, 손바닥, 엉덩이 밑살, 오금 등 다른 여성분들이 미처 신경 쓰지 못할 수도 있는 곳들을 관리하고 있었다.
그녀는 이 외에도 햇볕 차단을 위해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고 썬캡을 착용한 채 완전 무장 차림으로 외출한다고 밝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자기관리가 철저하네", "피부가 좋긴 하지만 스팀다리미는 위험한데?", "저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다", "돈 많다고 자랑이냐", "나도 스팀다리미 해볼까?", "할 일 참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