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미모 윤승아, 전형미 탈피한 독특 매력 발산
작성 : 2012년 04월 19일(목) 09:13 가+가-

사진제공: VOGUE GIRL
인형미모를 과시하며 2012 최고의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 윤승아가 패션지 화보를 통해 엉뚱하고 묘한 매력을 보여줬다.
'불완전하게 아름다운'이라는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윤승아는 곱상한 사내의 차림으로도 감출 수 없는 꽃 미모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MBC '해를 품은 달' 설의 보이시한 매력과는 상반 된 깊은 눈매와 순정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또한 시크한 표정과 묘한 섹시미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분위기로 인형 같은 모습의 분위기를 연출해 자신만의 매력을 한 층 더 끌어올렸다.
윤승아는 기존의 보여주었던 완벽하게 아름다운 느낌의 화보가 아닌 내면에 숨겨진 엉뚱하고 묘한 매력을 보여달라는 관계자의 요청에 난해한 헤어와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환상적인 아우라를 내뿜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날 화보 촬영 관계자는 "전형적이지 않은 포즈를 보여준 동시에 그것을 과하지 않게 표현한 점이 놀랍다"며 윤승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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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하게 아름다운'이라는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윤승아는 곱상한 사내의 차림으로도 감출 수 없는 꽃 미모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MBC '해를 품은 달' 설의 보이시한 매력과는 상반 된 깊은 눈매와 순정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또한 시크한 표정과 묘한 섹시미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분위기로 인형 같은 모습의 분위기를 연출해 자신만의 매력을 한 층 더 끌어올렸다.
윤승아는 기존의 보여주었던 완벽하게 아름다운 느낌의 화보가 아닌 내면에 숨겨진 엉뚱하고 묘한 매력을 보여달라는 관계자의 요청에 난해한 헤어와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환상적인 아우라를 내뿜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날 화보 촬영 관계자는 "전형적이지 않은 포즈를 보여준 동시에 그것을 과하지 않게 표현한 점이 놀랍다"며 윤승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