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준수의 쌍둥이 형 김준호, 첫 연기도전
작성 : 2012년 04월 19일(목) 09:29 가+가-

사진출처: 영화사 숲
코믹 드라마 <지운수대통>에 JYJ 김준수의 쌍둥이 형 김준호가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TV조선 주말 코믹 드라마 <지운수대통>에서 첫 연기 도전에 나선 JYJ 준수의 쌍둥이 형 김준호가 벌써부터 선배 연기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준호가 맡은 '동희'는 이은희(서영희)의 사고뭉치 남동생이자, 지운수(임창정)의 처남으로 어릴 때부터 금지옥엽으로 자란 탓에 제멋대로인 성격을 지닌 날라리 가수 지망생.
김준호는 187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얼굴로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캐릭터를 연기해, 대한민국 여심(女心)을 뒤흔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김준호는 신인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탄탄한 연기로 주연배우 임창정을 비롯한 촬영 스태프들의 놀라움과 찬사를 받으며 첫 연기 도전의 청신호를 켰다는 후문이다.
김준호는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첫 작업을 할 수 있어 영광이다. 배운다는 자세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 나올 것 같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며, 생애 첫 드라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TV조선 주말 코믹 드라마 <지운수대통>에서 첫 연기 도전에 나선 JYJ 준수의 쌍둥이 형 김준호가 벌써부터 선배 연기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준호가 맡은 '동희'는 이은희(서영희)의 사고뭉치 남동생이자, 지운수(임창정)의 처남으로 어릴 때부터 금지옥엽으로 자란 탓에 제멋대로인 성격을 지닌 날라리 가수 지망생.
김준호는 187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얼굴로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캐릭터를 연기해, 대한민국 여심(女心)을 뒤흔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김준호는 신인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탄탄한 연기로 주연배우 임창정을 비롯한 촬영 스태프들의 놀라움과 찬사를 받으며 첫 연기 도전의 청신호를 켰다는 후문이다.
김준호는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첫 작업을 할 수 있어 영광이다. 배운다는 자세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 나올 것 같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며, 생애 첫 드라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