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통영에서 구매 주인은 누구
작성 : 2012년 04월 20일(금) 10:04 가+가-
온라인 복권 수탁법인 ㈜나눔로또(대표이사 김경진)는 제 439회차 로또 1등 당첨금 19억원의 지급 만료 기한이 12일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나눔로또는 지난해 4월 30일 추첨한 로또의 당첨자 6명 가운데 1명이 아직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은 상태이며, 복권 및 복권 기금법에 따라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인 5월 2일까지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을 경우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고 설명했다.
나눔로또 제 439회차 1등 당첨번호는 17, 20, 30, 31, 37, 40(보너스 25)이며 미수령 당첨자가 로또를 구입한 장소는 경남 통영시 중앙동의 복권방으로 확인됐다.
또한 나눔로또는 제 438회차, 440회차, 441회차의 총 3건의 미수령 2등 당첨금의 지급기한도 각각 이달 24일, 다음달 8일과 15일까지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2등 미수령 당청자가 각각 로또를 구입한 장소는 ▲서울시 중구 만리동에 위치한 복권 판매소▲ 인천 연수구 동춘2동 아주상가 내 복권 판매점 ▲ 인천 부평구 십정동 동암역사내 로또 판매점 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나눔로또 홈페이지(http://www.nanumlotto.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나눔로또 당첨금은 농협은행 본·지점에서 지급되며, 1등 당첨금은 농협은행 본점에서만 지급된다. 복권기금은 복권 판매 수익금의 약 42%로 조성되며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된다.
나눔로또 관계자는 “나눔로또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다시 한번 자신이 구입한 나눔로또번호 확인을 부탁 드린다”며 “미수령된 당첨금을 하루빨리 찾아가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나눔로또는 지난해 4월 30일 추첨한 로또의 당첨자 6명 가운데 1명이 아직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은 상태이며, 복권 및 복권 기금법에 따라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인 5월 2일까지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을 경우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고 설명했다.
나눔로또 제 439회차 1등 당첨번호는 17, 20, 30, 31, 37, 40(보너스 25)이며 미수령 당첨자가 로또를 구입한 장소는 경남 통영시 중앙동의 복권방으로 확인됐다.
또한 나눔로또는 제 438회차, 440회차, 441회차의 총 3건의 미수령 2등 당첨금의 지급기한도 각각 이달 24일, 다음달 8일과 15일까지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2등 미수령 당청자가 각각 로또를 구입한 장소는 ▲서울시 중구 만리동에 위치한 복권 판매소▲ 인천 연수구 동춘2동 아주상가 내 복권 판매점 ▲ 인천 부평구 십정동 동암역사내 로또 판매점 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나눔로또 홈페이지(http://www.nanumlotto.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나눔로또 당첨금은 농협은행 본·지점에서 지급되며, 1등 당첨금은 농협은행 본점에서만 지급된다. 복권기금은 복권 판매 수익금의 약 42%로 조성되며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된다.
나눔로또 관계자는 “나눔로또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다시 한번 자신이 구입한 나눔로또번호 확인을 부탁 드린다”며 “미수령된 당첨금을 하루빨리 찾아가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