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정체불명의 바람인형댄스 화제
작성 : 2012년 04월 20일(금) 11:51 가+가-

사진출처: KBS2 해피투게더 캡쳐
배우 하지원은 지난 19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바람 인형 댄스를 선보여 출연진은 물론 패널인 G4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 중 유재석은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고, 남자들이 하지원에게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시간을 할애했다.
종석을 필두로 시작된 댄스 퍼레이드는 결국 하지원의 등장으로까지 이어진 것.
하지원은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갑자기 G4에게 다가가 두 팔을 벌려 바람인형댄스를 선보이며 춤실력을 공개했다.
이에 유재석은 하지원의 춤을 따라하며 "지원 씨, 이게 뭐냐?"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하지원은 "나도 모르겠다, 편집해 달라"고 말했다.
유재석에 이어 김준호도 "허수아비가 지나가는듯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영화 '코리아'에 출연한 현정화, 유남규, 박철민, 이종석, 최윤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 중 유재석은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고, 남자들이 하지원에게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시간을 할애했다.
종석을 필두로 시작된 댄스 퍼레이드는 결국 하지원의 등장으로까지 이어진 것.
하지원은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갑자기 G4에게 다가가 두 팔을 벌려 바람인형댄스를 선보이며 춤실력을 공개했다.
이에 유재석은 하지원의 춤을 따라하며 "지원 씨, 이게 뭐냐?"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하지원은 "나도 모르겠다, 편집해 달라"고 말했다.
유재석에 이어 김준호도 "허수아비가 지나가는듯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영화 '코리아'에 출연한 현정화, 유남규, 박철민, 이종석, 최윤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