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속도위반 결혼'의 선구자?
작성 : 2012년 04월 23일(월) 09:22 가+가-

사진출처: JTBC
오는 24일 방송되는 JTBC <닥터의 승부>에서 선우용여가 큰 아들을 네 달(?)만에 출산했던 사연을 밝힌다.
선우용여는 "결혼 전 남편의 식스팩에 반했다. 나이를 못 느낄 정도로 멋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고 한다.
이에 MC들은 "처음 봤을 때 반했다면, 얼굴에 식스팩이 없지 않느냐?"라며 다소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고.
하지만 선우용여는 "사랑하면 보인다. 그래서 큰 아들이 4삭 동이다"라는 재치있는 대답으로 MC는 물론 패널과 의사들까지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JTBC <닥터의 승부> 20회에서는 '육식은 건강에 해롭다?'와 '봄철 야외활동, 건강에 도움이 된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6인의 닥터군단이 팽팽한 접전을 펼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선우용여는 "결혼 전 남편의 식스팩에 반했다. 나이를 못 느낄 정도로 멋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고 한다.
이에 MC들은 "처음 봤을 때 반했다면, 얼굴에 식스팩이 없지 않느냐?"라며 다소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고.
하지만 선우용여는 "사랑하면 보인다. 그래서 큰 아들이 4삭 동이다"라는 재치있는 대답으로 MC는 물론 패널과 의사들까지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JTBC <닥터의 승부> 20회에서는 '육식은 건강에 해롭다?'와 '봄철 야외활동, 건강에 도움이 된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6인의 닥터군단이 팽팽한 접전을 펼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