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꼼 강혜정, 이강재에게 나쁜 손 스킨쉽 선
작성 : 2012년 04월 23일(월) 10:37 가+가-

사진출처: tvN 결혼의 꼼수 영상 캡쳐
23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결혼의 꼼수' 7회에서는 유건희(강혜정 분)가 이강재(이규한 분)의 귓볼을 잡아당기는 나쁜손 스킨십을 선보였다.
극중 유건희(강혜정)는 자꾸만 자신에게 거침없이 입술을 들이미는 이강재(이규한)를 골탕먹이기 위해 이강재의 귓볼을 사정없이 건드리는 나쁜 손 스킨십을 시도한다.
이에 이강재는 유건희의 저돌적인 스킨십에 당황해 하면서도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결국 다리가 풀려 바닥에 주저앉는 코믹한 모습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강혜정은 '나쁜 손' 스킨십을 선보인 직후, 이규한에게 "집에서 봐요, 이 과장"이라는 작업용 멘트와 함께 이규한의 귀에 바람을 불어넣으며, 팜므파탈 매력을 선사한 것.
아울러 만나기만 하면 싸웠던 유건희와 이강재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조금씩 드러냄과 동시에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나누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tvN 월화드라마 '결혼의 꼼수'는 할 말 다하는 똑 부러지는 모태솔로 커리어우먼 유건희(강혜정 분)와 순정마초 재벌남 이강재(이규한 분)의 살벌한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사랑스러운 '로코퀸'으로 변신한 강혜정과, 엉뚱하지만 매력적인 순정마초남 이규한이 찰떡 궁합을 자랑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극중 유건희(강혜정)는 자꾸만 자신에게 거침없이 입술을 들이미는 이강재(이규한)를 골탕먹이기 위해 이강재의 귓볼을 사정없이 건드리는 나쁜 손 스킨십을 시도한다.
이에 이강재는 유건희의 저돌적인 스킨십에 당황해 하면서도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결국 다리가 풀려 바닥에 주저앉는 코믹한 모습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강혜정은 '나쁜 손' 스킨십을 선보인 직후, 이규한에게 "집에서 봐요, 이 과장"이라는 작업용 멘트와 함께 이규한의 귀에 바람을 불어넣으며, 팜므파탈 매력을 선사한 것.
아울러 만나기만 하면 싸웠던 유건희와 이강재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조금씩 드러냄과 동시에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나누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tvN 월화드라마 '결혼의 꼼수'는 할 말 다하는 똑 부러지는 모태솔로 커리어우먼 유건희(강혜정 분)와 순정마초 재벌남 이강재(이규한 분)의 살벌한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사랑스러운 '로코퀸'으로 변신한 강혜정과, 엉뚱하지만 매력적인 순정마초남 이규한이 찰떡 궁합을 자랑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