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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여배우, '동화 속 주인공'이 된 스페셜 화보
작성 : 2012년 04월 24일(화) 09:51 가+가-

사진제공: 인스타일

백진희, 박수진, 김지원, 손은서 4명의 여배우가 카메라 뷰파인더 안에서 동화 속 주인공이 되었다.

먼저 백진희는 '백조의 호수'의 오데트 공주가 되어 순수하고 여린 백조와 마성의 흑조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토끼를 쫓아 굴속으로 들어가면서 신비롭고 환상적인 모험을 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앨리스가 된 박수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탑 속에 갇힌 공주 라푼첼로 분한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김지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드라마 <내 딸 꽃님이>의 '은채경'으로 열연 중인 손은서는 새하얀 세트에서 눈부시게 아름답고 차가운 눈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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