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커밍아웃 하려는 주위 사람들에 만류"
작성 : 2012년 04월 24일(화) 09:54 가+가-

사진출처: JTBC
홍석천이 최근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해 커밍아웃 후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MC 박경림이 커밍아웃 후 어떤 점이 변화 했냐고 묻자 홍석천은 커밍아웃을 한지 12년이 지나 좋아진 것도 많지만 아직도 주위의 따가운 시선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그래서 홍석천은 커밍아웃을 하려는 주위사람들에게 자신이 조금 더 싸워 동성애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고 난 뒤 커밍아웃을 하라고 조언한다고 했다.
이어 홍석천은 국내 커밍아웃 1호 연예인으로 동성애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상담을 많이 요청을 한다며 그들의 아픔에 대해 열변을 토하기도 했다.
이날 홍석천은 2000년 커밍아웃을 하게 된 계기와 커밍아웃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줬던 당시 남자친구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석천이 커밍아웃 12년 동안 외로운 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는 오는 4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50분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MC 박경림이 커밍아웃 후 어떤 점이 변화 했냐고 묻자 홍석천은 커밍아웃을 한지 12년이 지나 좋아진 것도 많지만 아직도 주위의 따가운 시선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그래서 홍석천은 커밍아웃을 하려는 주위사람들에게 자신이 조금 더 싸워 동성애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고 난 뒤 커밍아웃을 하라고 조언한다고 했다.
이어 홍석천은 국내 커밍아웃 1호 연예인으로 동성애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상담을 많이 요청을 한다며 그들의 아픔에 대해 열변을 토하기도 했다.
이날 홍석천은 2000년 커밍아웃을 하게 된 계기와 커밍아웃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줬던 당시 남자친구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석천이 커밍아웃 12년 동안 외로운 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는 오는 4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50분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