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이 곽진영, 성형 극복 후 조용히 컴백
작성 : 2012년 04월 24일(화) 10:30 가+가-

사진출처: 채널A
'종말이' 곽진영이 조용히 컴백했다.
곽진영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에 출연 중이다. 극중 그는 똑 부러지게 일 잘하는 김치기업 찬솔식품의 김 실장 역을 맡았다.
그러나 김 실장을 연기하는 배우가 20년 전 MBC 인기 주말드라마 '아들과 딸'의 막내딸 종말이로 주목을 받은 곽진영이라는 사실을 눈치챈 시청자는 그리 많지 않았다.
잠깐씩 등장하는데다 이제까지 방송된 12회 중 4번의 회차에는 얼굴조차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곽진영은 "현재 김치사업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다른 배우들이 캐스팅되기도 전에 제일 먼저 드라마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 실장 역활에 충실 하려고 20년 연기 생활 처음으로 헤어스타일을 단발머리로 바꾸는 의욕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쌍꺼풀 수술이 잘못돼 10년간 연기생활을 쉬어야 했기에 이번에는 정말 잘해 보고 싶은 열정이 컸다"고 말했다.
한편 곽진영은 24일 김치공장을 오픈하며 사업을 시작한다. 그는 "처음으로 공장을 사서 오픈하게 되니 뿌듯하다. 5월 12일부터 여수세계박람회도 열리는데 착실히 준비하고 있고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연기 외에 근황도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곽진영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에 출연 중이다. 극중 그는 똑 부러지게 일 잘하는 김치기업 찬솔식품의 김 실장 역을 맡았다.
그러나 김 실장을 연기하는 배우가 20년 전 MBC 인기 주말드라마 '아들과 딸'의 막내딸 종말이로 주목을 받은 곽진영이라는 사실을 눈치챈 시청자는 그리 많지 않았다.
잠깐씩 등장하는데다 이제까지 방송된 12회 중 4번의 회차에는 얼굴조차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곽진영은 "현재 김치사업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다른 배우들이 캐스팅되기도 전에 제일 먼저 드라마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 실장 역활에 충실 하려고 20년 연기 생활 처음으로 헤어스타일을 단발머리로 바꾸는 의욕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쌍꺼풀 수술이 잘못돼 10년간 연기생활을 쉬어야 했기에 이번에는 정말 잘해 보고 싶은 열정이 컸다"고 말했다.
한편 곽진영은 24일 김치공장을 오픈하며 사업을 시작한다. 그는 "처음으로 공장을 사서 오픈하게 되니 뿌듯하다. 5월 12일부터 여수세계박람회도 열리는데 착실히 준비하고 있고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연기 외에 근황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