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공항패션, 숨겨뒀던 늘씬미 깜놀
작성 : 2012년 04월 25일(수) 13:16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박하선의 숨겨뒀던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사진이 공개돼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하선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 절차를 기다리는 모습의 사진이 한 네티즌에 의해 게재됐다.
'박쌤에게 이런 다리가... 실제로 본 박하선 각선미'라는 제목의 이 게시물에서 네티즌은 "20일 인천 공항에서 박하선을 봤다. 영국에 다녀온 것 같았다"며 "생각보다 엄청 말라서 놀랐다. 이래서 연예인이라고 하는구나"라고 전했다.
덧붙여 이 네티즌은 "다른 사람은 사인도 받았지만 난 사진만 찍었다. 손도 흔들어주고 착해 보였다. 박선생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뭔가 다른 연예인보다 접근하기가 쉬워 보였음"이라고 전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큰 선글라스에 꽃무늬 스커트와 카디건을 매치해 특유의 청순함을 과시하고 있다.
게다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나는 늘씬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할 정도. 청순미 넘치는 마스크와 다르게 은근한 섹시미까지 드러났다.
한편 박하선은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마치고 차기작 영화 '음치클리닉' 촬영 중비에 한창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하선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 절차를 기다리는 모습의 사진이 한 네티즌에 의해 게재됐다.
'박쌤에게 이런 다리가... 실제로 본 박하선 각선미'라는 제목의 이 게시물에서 네티즌은 "20일 인천 공항에서 박하선을 봤다. 영국에 다녀온 것 같았다"며 "생각보다 엄청 말라서 놀랐다. 이래서 연예인이라고 하는구나"라고 전했다.
덧붙여 이 네티즌은 "다른 사람은 사인도 받았지만 난 사진만 찍었다. 손도 흔들어주고 착해 보였다. 박선생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뭔가 다른 연예인보다 접근하기가 쉬워 보였음"이라고 전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큰 선글라스에 꽃무늬 스커트와 카디건을 매치해 특유의 청순함을 과시하고 있다.
게다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나는 늘씬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할 정도. 청순미 넘치는 마스크와 다르게 은근한 섹시미까지 드러났다.
한편 박하선은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마치고 차기작 영화 '음치클리닉' 촬영 중비에 한창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