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사또전 유승호, 옥황상제로 합류
작성 : 2012년 04월 27일(금) 10:55 가+가-

사진출처: 산 엔터테인먼트
오는 7월에 방송되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에 유승호가 출연한다.
유승호가 맡게 될 캐릭터는 나이는 알 수 없지만 일단 보이는 비주얼은 눈부신 청년인 '옥황상제' 역할이다.
유쾌하고 자유 분방한 성품이지만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천지를 관장하는 천존(天尊)의 무게감을 동시에 갖춘 캐릭터.
극 중 매우 중요하고 임팩트 있는 역할로 아랑과 은오의 모험에서 중요한 키를 제공하는 인물이다.
유승호는 이제껏 한번도 드라마에서 보여지지 않았던 신선한 캐릭터에 매력을 느껴 그동안 많은 드라마 제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랑사또전>에 특별출연을 결정하게 되었다.
MBC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프로 한 드라마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가 만나 펼치는 모험 판타지 멜러 사극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유승호가 맡게 될 캐릭터는 나이는 알 수 없지만 일단 보이는 비주얼은 눈부신 청년인 '옥황상제' 역할이다.
유쾌하고 자유 분방한 성품이지만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천지를 관장하는 천존(天尊)의 무게감을 동시에 갖춘 캐릭터.
극 중 매우 중요하고 임팩트 있는 역할로 아랑과 은오의 모험에서 중요한 키를 제공하는 인물이다.
유승호는 이제껏 한번도 드라마에서 보여지지 않았던 신선한 캐릭터에 매력을 느껴 그동안 많은 드라마 제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랑사또전>에 특별출연을 결정하게 되었다.
MBC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프로 한 드라마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가 만나 펼치는 모험 판타지 멜러 사극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