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체 아듀 거제 … 사천에서 만나요
작성 : 2012년 04월 29일(일) 23:30 가+가-

경남도민의 열전인 제51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29일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거제에서 열린 이번대회 종합우승은 시부 창원시, 군부 함안군이 차지했다. 창원시와 함안군은 2연패를 달성했다.
2위는 김해시와 창녕군, 3위는 진주시와 거창군이 차지했고 개최지인 거제시는 검도, 궁도, 골프 등의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4위로 마감했다.
이번 대회는 대회신기록 11개, 4관왕 17명, 3관왕 55명 탄생하는 진귀한 기록과 성과를 냈다.
거제시와 창녕군은 지난해에 비해 성적이 현저히 상승한 팀에게 주어지는 ‘성취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 화합상은 창녕군, 모범상은 함양군, 경기단체 질서상은 경남축구협회가 받았다. 내년 제52회 대회는 사천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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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서 열린 이번대회 종합우승은 시부 창원시, 군부 함안군이 차지했다. 창원시와 함안군은 2연패를 달성했다.
2위는 김해시와 창녕군, 3위는 진주시와 거창군이 차지했고 개최지인 거제시는 검도, 궁도, 골프 등의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4위로 마감했다.
이번 대회는 대회신기록 11개, 4관왕 17명, 3관왕 55명 탄생하는 진귀한 기록과 성과를 냈다.
거제시와 창녕군은 지난해에 비해 성적이 현저히 상승한 팀에게 주어지는 ‘성취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 화합상은 창녕군, 모범상은 함양군, 경기단체 질서상은 경남축구협회가 받았다. 내년 제52회 대회는 사천시에서 개최된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