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원, 고혹적인 파리지엔으로 변신
작성 : 2012년 04월 30일(월) 09:21 가+가-

사진제공: 바자
배우 려원이 고혹적인 파리지엔으로 변신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려원은 패션과 낭만의 도시인 프랑스 파리에서 섹시하면서도 기품있는 로열패밀리의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새하얀 피부, 강렬한 붉은 색상의 헤어스타일, 여기에 맞춘 레드 네일에 꿈을 꾸는 듯 몽환적인 눈빛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멀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그녀의 아찔한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롱 슬릿 스커트를 착용한 화보에서는 치명적인 여성미를 발산하여 촬영장의 스태프들도 숨을 죽였다는 평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화보에서 려원은 패션과 낭만의 도시인 프랑스 파리에서 섹시하면서도 기품있는 로열패밀리의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새하얀 피부, 강렬한 붉은 색상의 헤어스타일, 여기에 맞춘 레드 네일에 꿈을 꾸는 듯 몽환적인 눈빛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멀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그녀의 아찔한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롱 슬릿 스커트를 착용한 화보에서는 치명적인 여성미를 발산하여 촬영장의 스태프들도 숨을 죽였다는 평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