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진 "노안, 사회생활에서는 큰 장점이었다"
작성 : 2012년 04월 30일(월) 09:27 가+가-

사진출처: JTBC
개그맨 이병진이 방송에서 '노안'의 장점을 늘어놓았다.
이병진은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동안과 노안을 결정하는데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나는 노안이어서 솔직히 사회 생활할 때 편했다"고 고백했다.
이병진은 어릴 때부터 성인 영화를 마음껏(?) 볼 수 있었음은 물론, 송은이와 개그맨 입사 동기인데도 선배들이 노안인 자신에게는 절대 심부름을 시키지 않았다며 노안이 결코 나쁘지만은 않다고 주장(?)했다.
한편, 오는 5월 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닥터의 승부> 21회에서는 '동안과 노안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몸에서 나는 소리가 잦아지면 건강에 나쁘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6인의 닥터군단이 의학대전을 펼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병진은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동안과 노안을 결정하는데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나는 노안이어서 솔직히 사회 생활할 때 편했다"고 고백했다.
이병진은 어릴 때부터 성인 영화를 마음껏(?) 볼 수 있었음은 물론, 송은이와 개그맨 입사 동기인데도 선배들이 노안인 자신에게는 절대 심부름을 시키지 않았다며 노안이 결코 나쁘지만은 않다고 주장(?)했다.
한편, 오는 5월 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닥터의 승부> 21회에서는 '동안과 노안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몸에서 나는 소리가 잦아지면 건강에 나쁘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6인의 닥터군단이 의학대전을 펼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