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진세연, 남장 여자 직찍 4종 공개
작성 : 2012년 05월 02일(수) 09:21 가+가-

사진출처: 블리스 미디어
주원의 여자로 낙점된 진세연이 완벽 변신의 귀재로 분한다. 이를 입증하는 남장여자로 직찍 사진 4종을 최초 공개했다.
데뷔 1년차의 배우 진세연은 드라마 '적도의 남자' 후속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될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에서 여자 주인공 목단 역에 파격 캐스팅됐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캐릭터를 가진 목단 역을 소화하기 위해 신선하면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여배우를 찾던 제작진의 눈에 띈 진세연은 신인답지 않은 깊은 연기 내공과 밝은 이미지로 100억 블록버스터급 대작 드라마 여주인공 자리를 꿰찬 무서운 여배우다.
목단은 외로워도 슬퍼도 결코 울지 않는 밝고 명랑한 캔디녀. 극동서커스 단원으로 최고의 변검술사다. 사랑하는 남자 이강토(주원)가 이름 없는 영웅 '각시탈'의 길을 택했기에, 목숨도 불사하는 애절한 사랑을 하게 된다.
이번에 전격 공개된 직찍 사진은 '완벽 변신의 귀재' 목단이 콧수염을 붙이고 양복을 입은 남자로 변신한 모습. 남성스러운 표정부터 귀여운 표정까지 다양한 표정연기를 셀카에 담아내, 목단의 캐릭터를 가늠케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다란 사슴 눈망울에 백옥피부 진세연 콧수염도 귀여워", "파죽지세로 각시탈 여주인공까지 꿰차다니 기대된다", "진세연이 타임슬립으로 과거에 간 듯, 남장을 해도 귀요미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 냈다.
한편 '각시탈'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만화를 드라마로 재탄생시킨 작품으로 KBS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대작. 삶에 지친 우리들에게 시원한 한방을 선사할 한국판 슈퍼히어로 각시탈의 대활약을 주축으로 영웅의 길을 택하면서 목숨 같은 사랑을 버려야 했던 남자 이강토와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도 불사한 여자 목단의 애절한 멜로가 그려질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데뷔 1년차의 배우 진세연은 드라마 '적도의 남자' 후속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될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에서 여자 주인공 목단 역에 파격 캐스팅됐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캐릭터를 가진 목단 역을 소화하기 위해 신선하면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여배우를 찾던 제작진의 눈에 띈 진세연은 신인답지 않은 깊은 연기 내공과 밝은 이미지로 100억 블록버스터급 대작 드라마 여주인공 자리를 꿰찬 무서운 여배우다.
목단은 외로워도 슬퍼도 결코 울지 않는 밝고 명랑한 캔디녀. 극동서커스 단원으로 최고의 변검술사다. 사랑하는 남자 이강토(주원)가 이름 없는 영웅 '각시탈'의 길을 택했기에, 목숨도 불사하는 애절한 사랑을 하게 된다.
이번에 전격 공개된 직찍 사진은 '완벽 변신의 귀재' 목단이 콧수염을 붙이고 양복을 입은 남자로 변신한 모습. 남성스러운 표정부터 귀여운 표정까지 다양한 표정연기를 셀카에 담아내, 목단의 캐릭터를 가늠케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다란 사슴 눈망울에 백옥피부 진세연 콧수염도 귀여워", "파죽지세로 각시탈 여주인공까지 꿰차다니 기대된다", "진세연이 타임슬립으로 과거에 간 듯, 남장을 해도 귀요미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 냈다.
한편 '각시탈'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만화를 드라마로 재탄생시킨 작품으로 KBS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대작. 삶에 지친 우리들에게 시원한 한방을 선사할 한국판 슈퍼히어로 각시탈의 대활약을 주축으로 영웅의 길을 택하면서 목숨 같은 사랑을 버려야 했던 남자 이강토와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도 불사한 여자 목단의 애절한 멜로가 그려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