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무대발로 고현정 제치고 眞 차지
작성 : 2012년 05월 02일(수) 10:52 가+가-

사진출처: 채널A
배우 오현경이 채널 A '쇼킹'에 출연해 과거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고현정을 제치고 진에 오른 나름의 이유를 밝혔다.
오현경은 지난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고현정과 마지막까지 무대에 남아있었던 상황을 떠올리며 "그 때 나는 고현정이 진에 당선 될 줄 알았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나는 무대발이 있는 것 같다. 무대에선 내가 조금 더 예뻐서 진이 된 것 같다"고 당선이유를 밝혀 스튜디오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현경과 절친 강호동의 특별한 인연, 미스코리아 대회 뒷이야기는 오는 2일 밤 11시 채널A '쇼킹'을 통해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오현경은 지난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고현정과 마지막까지 무대에 남아있었던 상황을 떠올리며 "그 때 나는 고현정이 진에 당선 될 줄 알았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나는 무대발이 있는 것 같다. 무대에선 내가 조금 더 예뻐서 진이 된 것 같다"고 당선이유를 밝혀 스튜디오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현경과 절친 강호동의 특별한 인연, 미스코리아 대회 뒷이야기는 오는 2일 밤 11시 채널A '쇼킹'을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