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지선 "우리 엄마 놀게 생겼어요"
작성 : 2012년 05월 03일(목) 14:46 가+가-

사진출처: SBS E!
개그우먼 박지선이 TV컬투쇼에 출현했다.
이 날 박지선의 개인 SNS에 올린 글로 DJ컬투와 방청객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박지선이 올린 글 중에 골목길에 마중 나온 엄마에 대한 글이 화제가 되고 있는 "엄마가 골목길이 위험하다고 마중 나왔다.
저 멀리 엄마가 보인다. 학교 다닐 때 저렇게 생긴 언니한테 돈 뺏겼던 기억이 있다"라고 기록해 스튜디오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박지선은 학창시절부터 개그맨을 꿈꾸는 평범한 학생이라 말해, DJ찬우도 "나도 그랬다"라고 공감하여 재미 뒤에 훈훈함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 있다.
이 밖에도 SBS LOVE FM '명랑특급'으로 인사드릴 박영진과 박지선은 DJ컬투의 제안으로 게스트와 DJ 역할을 바꿔 박지선과 박영진의 힘찬 DJ진행으로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은 SBS E!에서 오는 7일 오전 11시에 '스타와 토킹 어버웃'에서 볼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박지선의 개인 SNS에 올린 글로 DJ컬투와 방청객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박지선이 올린 글 중에 골목길에 마중 나온 엄마에 대한 글이 화제가 되고 있는 "엄마가 골목길이 위험하다고 마중 나왔다.
저 멀리 엄마가 보인다. 학교 다닐 때 저렇게 생긴 언니한테 돈 뺏겼던 기억이 있다"라고 기록해 스튜디오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박지선은 학창시절부터 개그맨을 꿈꾸는 평범한 학생이라 말해, DJ찬우도 "나도 그랬다"라고 공감하여 재미 뒤에 훈훈함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 있다.
이 밖에도 SBS LOVE FM '명랑특급'으로 인사드릴 박영진과 박지선은 DJ컬투의 제안으로 게스트와 DJ 역할을 바꿔 박지선과 박영진의 힘찬 DJ진행으로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은 SBS E!에서 오는 7일 오전 11시에 '스타와 토킹 어버웃'에서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