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영화 '연산일기' 이후 공백 이유는?
작성 : 2012년 05월 07일(월) 11:19 가+가-

사진출처: JTBC
김진아가 최근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녹화에서 영화 '연산일기'를 마지막으로 긴 공백기를 가져야 했던 진짜 이유를 최초로 공개했다.
김진아는 1983년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해 이국적인 외모는 물론 섹시함까지 겸비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그러나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승승장구 하던 그녀는 1988년에 임권택 감독의 영화 '연산일기'를 끝으로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그 후 그녀는 약 7년여 동안 공백기를 가져 팬들의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기도 했었다.
이에 김진아는 당시 영화 '연산일기'를 찍을 때 최고의 연기 슬럼프를 겪었다고 밝혔다.
또한 바쁜 스케줄에 치여 많이 지쳐 있던 상태였고, 어린 나이였던 만큼 사랑을 하고 싶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김진아는 5, 60년대 톱스타였던 아버지 故김진규의 이야기와, 늦깎이 사랑으로 만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12년차 결혼생활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김진아 편은 오는 5월 8일 오전 9시 50분에 만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진아는 1983년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해 이국적인 외모는 물론 섹시함까지 겸비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그러나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승승장구 하던 그녀는 1988년에 임권택 감독의 영화 '연산일기'를 끝으로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그 후 그녀는 약 7년여 동안 공백기를 가져 팬들의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기도 했었다.
이에 김진아는 당시 영화 '연산일기'를 찍을 때 최고의 연기 슬럼프를 겪었다고 밝혔다.
또한 바쁜 스케줄에 치여 많이 지쳐 있던 상태였고, 어린 나이였던 만큼 사랑을 하고 싶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김진아는 5, 60년대 톱스타였던 아버지 故김진규의 이야기와, 늦깎이 사랑으로 만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12년차 결혼생활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김진아 편은 오는 5월 8일 오전 9시 50분에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