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훔친 30대 주부 경찰에 검거
작성 : 2012년 05월 08일(화) 11:20 가+가-
이웃이 집안을 비운사이 귀금속을 훔친 30대 주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7일 30대 주부 A모씨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6일 오후4시50분께 평소 알고지내던 B씨(31.주부)가 문을 잠그지 않고 유치원생 자녀를 마중나간 사이 집안에 들어와 금목걸이와 다이아반지 등 시가 4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도난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의 지문을 채취하는 한편 외부의 출입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면식범의 소행으로 추정 수사를 벌여왔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7일 30대 주부 A모씨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6일 오후4시50분께 평소 알고지내던 B씨(31.주부)가 문을 잠그지 않고 유치원생 자녀를 마중나간 사이 집안에 들어와 금목걸이와 다이아반지 등 시가 4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도난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의 지문을 채취하는 한편 외부의 출입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면식범의 소행으로 추정 수사를 벌여왔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