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나르샤-손진영-홍진영, 미녀와 야수 컨셉?
작성 : 2012년 05월 09일(수) 09:36 가+가-

사진제공: ㈜케이팍스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 속 깨알 같은 연기로 흥미를 더하고 있는 배우 나르샤-손진영-홍진영의 매력적인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배우 나르샤- 홍진영은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함께 대본을 보며 대사 연습을 하고 있으며, 또 배우 손진영을 사이에 두고 미모 대결을 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특히 드라마 <빛과 그림자> 속 최고의 스타로 등극한 나르샤-홍진영은 극 중에서는 조태수(김뢰하 분)를 마음에 품은 앙숙관계지만 실제로는 사진 속 밝은 표정처럼 화기애애하게 서로 대사를 맞추고 있어 두 배우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수 같은 매력이 돋보이는 한 남자와 두 미녀! 미녀와 야수 컨셉 인가요?", "깨알 같은 재미가 있는 배우들의 사진이다", "조태수를 사이에 둔 두 앙숙 나르샤-홍진영! 알고 보니 절친?!", "배우들의 사이가 정말 좋아 보여 훈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 된 사진 속 배우 나르샤- 홍진영은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함께 대본을 보며 대사 연습을 하고 있으며, 또 배우 손진영을 사이에 두고 미모 대결을 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특히 드라마 <빛과 그림자> 속 최고의 스타로 등극한 나르샤-홍진영은 극 중에서는 조태수(김뢰하 분)를 마음에 품은 앙숙관계지만 실제로는 사진 속 밝은 표정처럼 화기애애하게 서로 대사를 맞추고 있어 두 배우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수 같은 매력이 돋보이는 한 남자와 두 미녀! 미녀와 야수 컨셉 인가요?", "깨알 같은 재미가 있는 배우들의 사진이다", "조태수를 사이에 둔 두 앙숙 나르샤-홍진영! 알고 보니 절친?!", "배우들의 사이가 정말 좋아 보여 훈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