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교 김고은, 과거 쇼핑몰 모델 사진 청순미 물씬
작성 : 2012년 05월 10일(목) 16:41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고은 데뷔전 쇼핑몰모델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김고은 과거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화제다.
사진 속 김고은은 현재의 청순한 미모와 고혹적인 눈매로 시선을 끈다.
또한 날씬한 몸매로 20대 초반의 나이에 어울리는 발랄한 패션으로 소녀풍의 패션을 소화해 팬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김고은의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큼하고 순수하네", "지금이랑 똑같은 모습이다", "은교 김고은도 쇼핑몰 모델이었네", "변함없이 예쁘다", "옷맵시 이쁘다", "청순한 미모로 인기 많은 모델이었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 달 개봉한 '은교'에서 70대 노시인 이적요(박해일 분)와 스승의 재능을 질투한 제자 서지우(김무열 분)를 동시에 매혹한 17세 소녀 은교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사진 속 김고은은 현재의 청순한 미모와 고혹적인 눈매로 시선을 끈다.
또한 날씬한 몸매로 20대 초반의 나이에 어울리는 발랄한 패션으로 소녀풍의 패션을 소화해 팬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김고은의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큼하고 순수하네", "지금이랑 똑같은 모습이다", "은교 김고은도 쇼핑몰 모델이었네", "변함없이 예쁘다", "옷맵시 이쁘다", "청순한 미모로 인기 많은 모델이었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 달 개봉한 '은교'에서 70대 노시인 이적요(박해일 분)와 스승의 재능을 질투한 제자 서지우(김무열 분)를 동시에 매혹한 17세 소녀 은교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