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혼자있던 이수근을 급습한 사연은?
작성 : 2012년 05월 11일(금) 14:55 가+가-

사진출처: JTBC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명품 각선미를 자랑하는 걸 그룹 씨스타가 펜트하우스를 전격 방문해 화제다.
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을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의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은 한 시청자로부터 갖가지 생필품과 함께 펜트하우스에 놀러 가고 싶다는 편지 한 통을 받았다.
선물을 받고 신이 난 수근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친구들과 같이 놀러오세요!"라고 외쳤고, 그 말이 끝나자마자 실제로 편지의 주인공이 펜트하우스를 급습했다.
그런데 수근을 찾아 온 사람은 다름 아닌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보라!
실제로 한 음악 방송 프로그램을 끝낸 후 무대복을 입은 채 펜트하우스를 찾은 씨스타는 명품 각선미를 뽐내며 '나 혼자' 신곡을 선보였다.
펜트하우스 생활을 한 이후 처음으로 맞이한 연예인의 방문에 수근과 병만은 반가워하면서도, 씨스타의 화려한 무대 의상에 눈 둘 곳을 찾지 못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씨스타는 '상류 사회'의 팬임을 자처하며 수근, 병만과 함께 '99초 게임'에 함께 도전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수근, 병만보다 뛰어난 승부욕을 보이며 급기야 씨스타 멤버들끼리 격한(?) 말싸움을 벌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빙의 승부! 이수근 vs 김병만의 미남 대결! 그 승자는 누가 될 지, 오는 12일 저녁 7시 4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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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을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의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은 한 시청자로부터 갖가지 생필품과 함께 펜트하우스에 놀러 가고 싶다는 편지 한 통을 받았다.
선물을 받고 신이 난 수근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친구들과 같이 놀러오세요!"라고 외쳤고, 그 말이 끝나자마자 실제로 편지의 주인공이 펜트하우스를 급습했다.
그런데 수근을 찾아 온 사람은 다름 아닌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보라!
실제로 한 음악 방송 프로그램을 끝낸 후 무대복을 입은 채 펜트하우스를 찾은 씨스타는 명품 각선미를 뽐내며 '나 혼자' 신곡을 선보였다.
펜트하우스 생활을 한 이후 처음으로 맞이한 연예인의 방문에 수근과 병만은 반가워하면서도, 씨스타의 화려한 무대 의상에 눈 둘 곳을 찾지 못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씨스타는 '상류 사회'의 팬임을 자처하며 수근, 병만과 함께 '99초 게임'에 함께 도전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수근, 병만보다 뛰어난 승부욕을 보이며 급기야 씨스타 멤버들끼리 격한(?) 말싸움을 벌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빙의 승부! 이수근 vs 김병만의 미남 대결! 그 승자는 누가 될 지, 오는 12일 저녁 7시 4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