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미혼남녀 만남행사 ‘설렘페스타’ 8커플 성사
10월 3회차 행사에 30명 참여…커플 성사율 53%
작성 : 2026년 10월 27일(화) 22:36 가+가-

거제시가 마련한 미혼남녀 만남행사 ‘설렘페스타’에서 8커플이 탄생했다.
거제시는 지난 24일 남부면 다대어촌체험마을 공유오피스에서 열린 3회차 행사에 미혼남녀 30명이 참여해 최종 8커플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참가자 30명 가운데 16명이 커플로 매칭돼 성사율은 53%를 기록했다.
행사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상대와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로테이션 매칭토크로 이성 참가자 전원과 대화를 나눴으며, 결혼공감 특강을 통해 결혼과 관계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커플 전구 만들기와 점심·저녁 대화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거제시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상대와 소통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새로운 인연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며 “청년들이 실질적인 만남의 기회를 얻고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설렘페스타’는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거제시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4회차 행사는 오는 12월 열릴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 24일 남부면 다대어촌체험마을 공유오피스에서 열린 3회차 행사에 미혼남녀 30명이 참여해 최종 8커플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참가자 30명 가운데 16명이 커플로 매칭돼 성사율은 53%를 기록했다.
행사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상대와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로테이션 매칭토크로 이성 참가자 전원과 대화를 나눴으며, 결혼공감 특강을 통해 결혼과 관계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커플 전구 만들기와 점심·저녁 대화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거제시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상대와 소통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새로운 인연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며 “청년들이 실질적인 만남의 기회를 얻고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설렘페스타’는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거제시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4회차 행사는 오는 12월 열릴 예정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