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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리틀야구단 도미노피자기 4강 진출
작성 : 2012년 05월 13일(일) 17:17 가+가-
‘제 8회 도미노 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에 참가한 ‘거제시리틀야구단’(단장 이행규 감독 김진후)이 4강에 올랐다.

13일 열린 경기에서 ‘거제시리틀야구단’ 은 서울 ‘강동리틀야구단’ 과의 경기에서 리틀국가대표 출신의 임경목이 상대타선을 깔끔하게 마무리해 11대4로 승리했다.

거제시리틀야구단이 전국대회 4강에 진출하기는 지난 2007년 팀 창단이후 처음이다.

‘거제리틀야구단’ 은 1차전에서 ‘대구달성리틀야구단’ 을 18대0으로 꺾고 2차전에 진출했으며 2차전에서는 ‘성남중원구리틀야구단’ 을 4대1로 제압했다.

강호 ‘경기광주리틀야구단’과 16강전에서는 4대4 동점 끝에 추첨승으로 8강에 진출했다.

도미노피자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제 8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지난4일 개막했으며 112개팀 1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준 결승전과 결승전은 오는 15일과 16일 치러지며 17일에는 왕중왕전이 열린다.

거제를 대표하는 어린 야구선수들의 선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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