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이필모, 촬영 쉬는 모습도 화보
작성 : 2012년 05월 14일(월) 15:53 가+가-

사진제공: ㈜ 케이팍스
모습 사진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빛과 그림자> 배우 이필모가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바쁜 일정과 연기 열연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특히 배우 이필모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냉철한 캐릭터 차수혁 역으로 분노 섞인 살벌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으며, 공개된 사진 속에도 역시 라면을 과자처럼 먹고 있으나 표정에서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를 보여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사진 속 이필모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 부드러운 미소를 살짝 머금은
모습으로 화보 같은 완벽한 아우라를 뿜어내 여심을 흔들고 있다고.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품 외모 이필모, 의외로 소박하네~!", "이런게 바로 조각 미남!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화보 돋네!", "부드러운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마음에 봄바람이 분다~", "누가 뺏어먹었나? 심통 난듯한 표정 완전 귀요미!!", "분노 차수혁의 또 다른 새로운 매력 발견"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빛과 그림자> 배우 이필모가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바쁜 일정과 연기 열연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특히 배우 이필모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냉철한 캐릭터 차수혁 역으로 분노 섞인 살벌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으며, 공개된 사진 속에도 역시 라면을 과자처럼 먹고 있으나 표정에서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를 보여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사진 속 이필모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 부드러운 미소를 살짝 머금은
모습으로 화보 같은 완벽한 아우라를 뿜어내 여심을 흔들고 있다고.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품 외모 이필모, 의외로 소박하네~!", "이런게 바로 조각 미남!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화보 돋네!", "부드러운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마음에 봄바람이 분다~", "누가 뺏어먹었나? 심통 난듯한 표정 완전 귀요미!!", "분노 차수혁의 또 다른 새로운 매력 발견"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