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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투빅, 다비치의 남자로 낙점
작성 : 2012년 05월 15일(화) 09:03 가+가-

사진출처: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신인그룹 투빅(2BiC)이 이번에는 미모의 여성듀오 다비치의 남자로 떠올랐다.

데뷔곡 '또 한 여잘 울렸어'를 통해 3단고음 10단꺽기 등 폭풍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투빅(2BiC)은 여성듀오 다비치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듀엣곡 <오늘같은 밤이면>을 발표하게 됐다.

특히 투빅(2BiC)과 다비치의 만남은 가요계 실력파 남녀 듀오를 대표하는 보컬그룹이라 더욱 눈길을 모은다.

실력파 그룹 투빅(2BiC)과 다비치가 호흡을 맞춘 <오늘같은 밤이면>은 마이애미 힙합 스타일 사운드의 네오 소울 음악으로 팝스럽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슴 찡한 가사가 어우러진 명품 듀엣곡으로 투빅(2BiC)과 다비치의 환상 하모니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더욱이 그 동안 투빅(2BiC)과 다비치의 음악 색깔과는 다른 새로운 네오 소울의 장르로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남녀 보컬그룹 투빅(2BiC)과 다비치의 보컬대결도 눈여겨 볼만하다.

신인그룹 투빅(2BiC)은 "평소 너무 좋아했던 다비치 선배님과 노래를 할 수 있어 너무 영광스러웠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다비치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 녹음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며 다비치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투빅(2BiC)과 다비치가 입맞춤한 듀엣곡 <오늘같은 밤이면>은 오는 18일 오전 0시에 공개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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