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18살 딸이 임요환과의 결혼 재촉해"
작성 : 2012년 05월 15일(화) 15:35 가+가-

사진출처: 채널A
배우 김가연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채널A '쇼킹' 녹화에서 자신의 딸이 자신과 임요환의 결혼을 재촉한다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가연은 "딸이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인 열여덟 살"이라며 "현재 일 때문에 떨어져 지내지만 친구 같은 사이로 나보다 더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MC 탁재훈은 "딸과 남자친구인 임요환의 사이는 좋으냐?"고 질문했고, 김가연은 "딸이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한 고민을 임요환에게 상담하기도 하고 서로 영상통화도 자주하는 사이다"라며 "임요환이 딸에게 아빠처럼 자상하게 대해줘 나보다 더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가연은 "딸이 임요환과의 결혼을 부추기고 있다"며 "본인이 들러리 드레스를 빨리 입고 싶어 결혼을 재촉한다"고 말해 녹화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년 째 예쁜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예계 공식커플 김가연과 남자친구 임요환의 러브스토리는 오는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녹화에서 김가연은 "딸이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인 열여덟 살"이라며 "현재 일 때문에 떨어져 지내지만 친구 같은 사이로 나보다 더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MC 탁재훈은 "딸과 남자친구인 임요환의 사이는 좋으냐?"고 질문했고, 김가연은 "딸이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한 고민을 임요환에게 상담하기도 하고 서로 영상통화도 자주하는 사이다"라며 "임요환이 딸에게 아빠처럼 자상하게 대해줘 나보다 더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가연은 "딸이 임요환과의 결혼을 부추기고 있다"며 "본인이 들러리 드레스를 빨리 입고 싶어 결혼을 재촉한다"고 말해 녹화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년 째 예쁜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예계 공식커플 김가연과 남자친구 임요환의 러브스토리는 오는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