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 "짬뽕 먹자" 한 마디면 여자들 올 킬!!
작성 : 2012년 05월 16일(수) 18:28 가+가-

사진출처: SBS E!
SBS E!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의 MC를 맡은 정찬우가 여자를 사로잡는 한 마디로 "짬뽕 먹자"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오는 17일 첫 방송 될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의 여심공략 기초 테스트에서 여자를 유혹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말하는 과정에서 밝혀진 것으로, MC 정찬우의 답변은 함께 자리한 여심판정단의 관심을 받았다.
여자들이 먹고 나면 입술이 붓고 땀이 나기 때문에 데이트 시 기피하는 음식 중 하나인 짬뽕, 잘 보이고 싶은 이성 앞에서 기피해야 할 음식을 유혹의 기술에 꼽은 정찬우의 속내를 알아본다.
정찬우는 "최대한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으로, 말로만 '짬뽕먹자' 일 뿐, 실제로는 근사한 데이트다"라는 말로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보이며, 실제로 결혼 전 많이 쓰던 유혹의 말이라고 밝혔다.
정찬우 외에도 김보성, 김대희, 김준호의 기상천외한 유혹의 기술은 17일 밤 9시 SBS Plus, 밤 12시 SBS E!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오는 17일 첫 방송 될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의 여심공략 기초 테스트에서 여자를 유혹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말하는 과정에서 밝혀진 것으로, MC 정찬우의 답변은 함께 자리한 여심판정단의 관심을 받았다.
여자들이 먹고 나면 입술이 붓고 땀이 나기 때문에 데이트 시 기피하는 음식 중 하나인 짬뽕, 잘 보이고 싶은 이성 앞에서 기피해야 할 음식을 유혹의 기술에 꼽은 정찬우의 속내를 알아본다.
정찬우는 "최대한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으로, 말로만 '짬뽕먹자' 일 뿐, 실제로는 근사한 데이트다"라는 말로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보이며, 실제로 결혼 전 많이 쓰던 유혹의 말이라고 밝혔다.
정찬우 외에도 김보성, 김대희, 김준호의 기상천외한 유혹의 기술은 17일 밤 9시 SBS Plus, 밤 12시 SBS E!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