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라면 광고 모델로 나서
작성 : 2012년 05월 16일(수) 19:02 가+가-

사진출처: 농심
㈜농심이 여수엑스포를 기념해 출시한 용기면 신제품 광고 모델로 아이유를 발탁했다.
아이유는 '후루룩 칼국수' 인터랙티브 무비 광고 모델에 이어 두번째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블랙신컵 CF는 가수 아이유가 제주도 전래민요 '너영나영'을 모티브로 한 "낮이 낮이나~ 밤이 밤이나~ 블랙신컵!" CM송 을 반복해서 부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아이유 특유의 발랄함과 친숙한 이미지가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삼촌팬으로 불리는 30~40대 남성들에게도 크게 어필하고 있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여수엑스포 홍보대사이기도 한 아이유를 블랙신컵 모델로 선정한만큼, 엑스포 행사 기간 동안 블랙신컵의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아이유는 '후루룩 칼국수' 인터랙티브 무비 광고 모델에 이어 두번째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블랙신컵 CF는 가수 아이유가 제주도 전래민요 '너영나영'을 모티브로 한 "낮이 낮이나~ 밤이 밤이나~ 블랙신컵!" CM송 을 반복해서 부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아이유 특유의 발랄함과 친숙한 이미지가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삼촌팬으로 불리는 30~40대 남성들에게도 크게 어필하고 있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여수엑스포 홍보대사이기도 한 아이유를 블랙신컵 모델로 선정한만큼, 엑스포 행사 기간 동안 블랙신컵의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