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수대통 임창정, 구조조정의 칼 자루를 쥐다!
작성 : 2012년 05월 16일(수) 19:07 가+가-

사진출처: TV조선
TV조선 주말 코믹 드라마 <지운수대통>의 지운수(임창정)가 구조조정의 칼자루를 쥐게 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운수(임창정)는 한수경(이세은)이 회장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개의치 않고 허물없이 대하고, 한수경은 지운수의 진솔함 모습에 호감을 느끼게 된다.
그의 당당함 뒤에 125억원이라는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 리 없는 한수경은 경영 승계의 큰 그림을 함께 할 최측근으로 지운수를 선택한다.
직원들 몰래, 최측근 지운수를 부른 한수경, 이내 충격적인 이야기를 던진다.
"만약에 우리 부서에서 딱 한 명만 자르라고 한다면 운수 씨는 누구를 자르겠어요?" 그것은 바로 세종실업 감원 계획을 함께 하자는 살 떨리는 제안.
과연 지운수가 이 제안을 받아들여, 자신을 125억 당첨금의 주인으로 의심하고 있는 눈엣가시 차대리(최규환)을 해고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구조조정의 피바람에 휘말리게 될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운수대통>은 복권 1등 당첨자 지운수가 주변 모두를 속이고 '당첨금 사수 작전'을 벌이는 코믹 드라마.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 <지운수대통>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6시 50분, TV조선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운수(임창정)는 한수경(이세은)이 회장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개의치 않고 허물없이 대하고, 한수경은 지운수의 진솔함 모습에 호감을 느끼게 된다.
그의 당당함 뒤에 125억원이라는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 리 없는 한수경은 경영 승계의 큰 그림을 함께 할 최측근으로 지운수를 선택한다.
직원들 몰래, 최측근 지운수를 부른 한수경, 이내 충격적인 이야기를 던진다.
"만약에 우리 부서에서 딱 한 명만 자르라고 한다면 운수 씨는 누구를 자르겠어요?" 그것은 바로 세종실업 감원 계획을 함께 하자는 살 떨리는 제안.
과연 지운수가 이 제안을 받아들여, 자신을 125억 당첨금의 주인으로 의심하고 있는 눈엣가시 차대리(최규환)을 해고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구조조정의 피바람에 휘말리게 될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운수대통>은 복권 1등 당첨자 지운수가 주변 모두를 속이고 '당첨금 사수 작전'을 벌이는 코믹 드라마.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 <지운수대통>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6시 50분, TV조선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