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한뼘녀' 한소영, 수박으로 30kg 감량
작성 : 2012년 05월 18일(금) 17:54 가+가-

사진출처: 티케스트
석달 만에 30kg 감량에 성공한 미모의 '허리 한뼘녀'가 등장했다.
케이블 채널 패션앤에서 19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스위트룸 시즌4'에는 3개월 만에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변신한 '허리 한뼘녀' 한소영이 출연한다.
꿈의 바디 사이즈인 33-23-33의 완벽 몸매를 자랑하는 한소영은 현재 요가센터를 운영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소영은 한때 72kg인 거구였지만 짝사랑했던 남자에게 비참하게 차여 3개월간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체중 폭풍감량의 비법으로 선택한 것은 바로 수박이였다"며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수박 천 통은 먹은 것 같다. 이제는 질려서 먹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케이블 채널 패션앤에서 19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스위트룸 시즌4'에는 3개월 만에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변신한 '허리 한뼘녀' 한소영이 출연한다.
꿈의 바디 사이즈인 33-23-33의 완벽 몸매를 자랑하는 한소영은 현재 요가센터를 운영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소영은 한때 72kg인 거구였지만 짝사랑했던 남자에게 비참하게 차여 3개월간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체중 폭풍감량의 비법으로 선택한 것은 바로 수박이였다"며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수박 천 통은 먹은 것 같다. 이제는 질려서 먹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