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그의 진솔한 이야기
작성 : 2012년 05월 21일(월) 09:31 가+가-

사진제공: 인스타일
'국민 연하남' 박해진이 3년 만에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뽀얗고 통통한 볼살에 꽃미남 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20대의 그가 아니라 어른스러워진 서른의 멋진 남자가 되어 카메라 앞에 섰다.
그간 박해진은 일본을 비롯하여 중국에서 아시아 최고 인기남배우상을 수상을 받을 만큼 한국의 아이돌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그런 그도 오랜만의 국내 활동에 대해 "다시 신인시절로 돌아간 기분에요. 아직 국내 활동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은 조금 부족하지만 예전보다 더 열심히, 잘해낼 거라는 믿음은 확실하죠"라고 밝혔다.
또한, 힘든 시간이 지나고 얻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가족을 사랑하는 법,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한 사람의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있는 것인지도 절실히 깨달았죠"라며 한층 성숙해진 그의 새로운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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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얗고 통통한 볼살에 꽃미남 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20대의 그가 아니라 어른스러워진 서른의 멋진 남자가 되어 카메라 앞에 섰다.
그간 박해진은 일본을 비롯하여 중국에서 아시아 최고 인기남배우상을 수상을 받을 만큼 한국의 아이돌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그런 그도 오랜만의 국내 활동에 대해 "다시 신인시절로 돌아간 기분에요. 아직 국내 활동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은 조금 부족하지만 예전보다 더 열심히, 잘해낼 거라는 믿음은 확실하죠"라고 밝혔다.
또한, 힘든 시간이 지나고 얻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가족을 사랑하는 법,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한 사람의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있는 것인지도 절실히 깨달았죠"라며 한층 성숙해진 그의 새로운 행보가 기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