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의 베이글녀 변서은, 오마이갓 x2 출연
작성 : 2012년 05월 21일(월) 10:02 가+가-

사진출처: SBS Plus
개그계의 얼짱으로 불리는 변서은이 SBS Plus 부부 공감 리얼 시트콤 '오마이갓 x2'에 출연해 중년대세 이병준과 27살 극복한 로맨스를 보여준다고 하여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변서은은 '오마이갓 x2' 극중 중년남편 이병준 회사의 인턴 직원으로 등장, 인턴점수를 잘 받기위해 귀엽고 상큼한 외모를 이용해 병준에게 하트를 붙여가며 "오늘 고마웠어요~ 낼 봬용" 등의 여우같은 행동을 보인다.
변서은의 살가운 행동에 병준은 설레는 마음에 어쩔 줄 몰라 하지만, 반면 여직원들 앞에서는 도도한 모습과 새침한 모습으로 어느 직장에서나 있을 법한 밉상 직원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방송계에서 신민아와 신세경의 뒤를 잇는 베이글녀로 소문난 변서은은 촬영장에서 시종일관 씩씩하고 밝은 얼굴로 촬영에 임해 스텝들의 칭찬이 자자했다는 후문이다.
개그계 베이글녀로 떠오르는 변서은이 카메오 출연한 '오마이갓 x2'는 21일 밤 8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변서은은 '오마이갓 x2' 극중 중년남편 이병준 회사의 인턴 직원으로 등장, 인턴점수를 잘 받기위해 귀엽고 상큼한 외모를 이용해 병준에게 하트를 붙여가며 "오늘 고마웠어요~ 낼 봬용" 등의 여우같은 행동을 보인다.
변서은의 살가운 행동에 병준은 설레는 마음에 어쩔 줄 몰라 하지만, 반면 여직원들 앞에서는 도도한 모습과 새침한 모습으로 어느 직장에서나 있을 법한 밉상 직원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방송계에서 신민아와 신세경의 뒤를 잇는 베이글녀로 소문난 변서은은 촬영장에서 시종일관 씩씩하고 밝은 얼굴로 촬영에 임해 스텝들의 칭찬이 자자했다는 후문이다.
개그계 베이글녀로 떠오르는 변서은이 카메오 출연한 '오마이갓 x2'는 21일 밤 8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