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음악회 MC맡은 민송아, 콜라병몸매 공개
작성 : 2012년 05월 21일(월) 16:49 가+가-

사진출처: 민송아 미니홈피 캡쳐
탤런트 민송아가 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무역센터 클래식 음악회'의 단독 MC로 낙점됐다.
민송아는 음악회를 앞두고 미니홈피를 통해 "당신을 음악회로 초대합니다"라는 자극적인 타이틀과 "나도 이제 나이가 있으니.... 나름 요염한 척"이라는 글로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송아는 등 부분이 파인 반전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며 고혹적인 자태를 취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명품뒷태", "콜라병 몸매 감탄", "와!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이쁘세요. 귀족같은 느낌이에요!"등의 반응이다.
민송아는 2005년 '잉글리시 매직스쿨'로 데뷔 이후 줄곧 고집해오던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환호를 사고있다.
한편 무역센터 클래식 음악회는 5월 23일 7시 30분,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며, 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홍주헌, 테너 김철호, 김주완, 최윤호, 소프라노 김현경, 강수정, 이승은, 메조소프라노 김수현, 팝페라가수 조혜현, 첼로 허고은솔과 함께 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민송아는 음악회를 앞두고 미니홈피를 통해 "당신을 음악회로 초대합니다"라는 자극적인 타이틀과 "나도 이제 나이가 있으니.... 나름 요염한 척"이라는 글로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송아는 등 부분이 파인 반전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며 고혹적인 자태를 취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명품뒷태", "콜라병 몸매 감탄", "와!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이쁘세요. 귀족같은 느낌이에요!"등의 반응이다.
민송아는 2005년 '잉글리시 매직스쿨'로 데뷔 이후 줄곧 고집해오던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환호를 사고있다.
한편 무역센터 클래식 음악회는 5월 23일 7시 30분,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며, 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홍주헌, 테너 김철호, 김주완, 최윤호, 소프라노 김현경, 강수정, 이승은, 메조소프라노 김수현, 팝페라가수 조혜현, 첼로 허고은솔과 함께 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