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진세연, 스틸 3종 전격 공개
작성 : 2012년 05월 22일(화) 09:56 가+가-

사진출처: 블리스 미디어
"여배우 맞아?"
한국판 슈퍼히어로 '각시탈'의 히로인 진세연이 여주인공 차별화를 입증하는 3종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와이어 액션, 서커스 변검, 남장 등 여타 여배우들과는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오는 30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에서 극동서커스단 최고의 변검술사 목단 역으로 열혈 촬영중인 진세연은 단 하루도 몸이 편할 날이 없다.
그녀가 등장하는 신에 몸을 쓰지 않는 분량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틈이 날 때마다 액션스쿨과 승마장을 오가며 '몸쓰는 연기'를 익혔고, 변검 특별 과외지도를 받았다.
따라서 진세연이 '각시탈'에서 보여줄 연기는 여타 드라마 여자주인공과는 전혀 다른 모습.
기술이 화려한 변검술을 선보이고,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내달리는 등 남자 못지않은 몸놀림도 모자라 공중부양 와이어 액션을 소화하고, 슈트-중절모-수염으로 스타일링, 완벽한 남자로의 변신도 감행했다.
제작진은 "목단은 이름 없는 영웅의 길을 선택한 각시탈을 지키기 위해 목숨도 불사하는 강한 여인이고, 따라서 능동적으로 삶에 뛰어든다. 그래서 촬영팀 내에서는 목단을 '히어로의 연인, 히로인답네!'라고 말할 정도로 몸 쓰는 연기가 많다"고 설명하며 "액션연기를 처음해보는 진세연이 기대 이상으로 모든 액션과 기술적인 면들을 소화해내고 있다. 힘들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고 항상 조금이라도 더 해보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아름다운 여배우다"며 진세연에 대한 극찬을 이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판 슈퍼히어로 '각시탈'의 히로인 진세연이 여주인공 차별화를 입증하는 3종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와이어 액션, 서커스 변검, 남장 등 여타 여배우들과는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오는 30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에서 극동서커스단 최고의 변검술사 목단 역으로 열혈 촬영중인 진세연은 단 하루도 몸이 편할 날이 없다.
그녀가 등장하는 신에 몸을 쓰지 않는 분량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틈이 날 때마다 액션스쿨과 승마장을 오가며 '몸쓰는 연기'를 익혔고, 변검 특별 과외지도를 받았다.
따라서 진세연이 '각시탈'에서 보여줄 연기는 여타 드라마 여자주인공과는 전혀 다른 모습.
기술이 화려한 변검술을 선보이고,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내달리는 등 남자 못지않은 몸놀림도 모자라 공중부양 와이어 액션을 소화하고, 슈트-중절모-수염으로 스타일링, 완벽한 남자로의 변신도 감행했다.
제작진은 "목단은 이름 없는 영웅의 길을 선택한 각시탈을 지키기 위해 목숨도 불사하는 강한 여인이고, 따라서 능동적으로 삶에 뛰어든다. 그래서 촬영팀 내에서는 목단을 '히어로의 연인, 히로인답네!'라고 말할 정도로 몸 쓰는 연기가 많다"고 설명하며 "액션연기를 처음해보는 진세연이 기대 이상으로 모든 액션과 기술적인 면들을 소화해내고 있다. 힘들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고 항상 조금이라도 더 해보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아름다운 여배우다"며 진세연에 대한 극찬을 이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