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운동중독녀, 하루 20시간씩 운동
작성 : 2012년 05월 22일(화) 19:22 가+가-

사진출처: tvN 화성인 X-파일 캡쳐
운동 중독녀가 등장해 화제다.
화성인 운동중독녀 신현아 씨는 지난 22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 "먹고 자는 시간도 아까워 하루 20시간씩 운동한다"고 밝혔다.
'2012 머슬매니아'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운동중독녀는 "봉을 이용한 폴 댄스를 인정받고 싶어 대회에 나가게 됐다"며 "미국으로 어학연수 갔을 때 할리우드 쇼걸들과 함께 피트니스를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몸매 유지에 헬스가 도움이 되냐"는 질문에 "기본기를 다져놔야 여러 운동과 관리를 할 수 있다"며 "힘들긴 힘들다. 그런데 팔 근육이나 다른 근육들을 많이 쓰다 보니 힘쓰는 건 자신 있다"고 답했다.
신현아 씨는 "원래 33사이즈를 입었다. 사람들이 정말 말랐다고 그랬다. 그게 말라서 부러워하는 게 아니라 심하다는 눈빛이어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운동 시작 3년만에 55사이즈 몸매를 만들었다. 현재 허리사이즈는 24인치다"고 털어놨다.
한편, 화성인 운동중독녀는 식이요법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는 것. 오히려 하루 콜라 섭취량 10병, 치킨, 피자, 라면 등을 즐겨먹으며 운동에만 매진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화성인 운동중독녀 신현아 씨는 지난 22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 "먹고 자는 시간도 아까워 하루 20시간씩 운동한다"고 밝혔다.
'2012 머슬매니아'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운동중독녀는 "봉을 이용한 폴 댄스를 인정받고 싶어 대회에 나가게 됐다"며 "미국으로 어학연수 갔을 때 할리우드 쇼걸들과 함께 피트니스를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몸매 유지에 헬스가 도움이 되냐"는 질문에 "기본기를 다져놔야 여러 운동과 관리를 할 수 있다"며 "힘들긴 힘들다. 그런데 팔 근육이나 다른 근육들을 많이 쓰다 보니 힘쓰는 건 자신 있다"고 답했다.
신현아 씨는 "원래 33사이즈를 입었다. 사람들이 정말 말랐다고 그랬다. 그게 말라서 부러워하는 게 아니라 심하다는 눈빛이어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운동 시작 3년만에 55사이즈 몸매를 만들었다. 현재 허리사이즈는 24인치다"고 털어놨다.
한편, 화성인 운동중독녀는 식이요법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는 것. 오히려 하루 콜라 섭취량 10병, 치킨, 피자, 라면 등을 즐겨먹으며 운동에만 매진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