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여자들이 뽑은 '최고의 패셔니스타'에 등극!!
작성 : 2012년 05월 24일(목) 09:40 가+가-

사진출처: SBS Plus
SBS Plus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에서 여심탐구 MC로 나선 개그맨 김대희가 여심 판정단이 뽑은 '최고의 패셔니스타'에 등극했다고 하여 화제다.
여성들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체험해 보는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는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들의 비호감 패션'을 주제로 4명의 MC군단 정찬우, 김대희, 김준호, 김보성의 미니 패션쇼가 진행되었고, 그중 김대희를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뽑았다.
'내 남자는 제발 참아주었으면 하는 패션'을 하나씩 골라입고 진행된 패션쇼에서 4명의 MC가 등장할 때 마다 여심 판정단은 야유를 보내며 눈앞을 가리기에 바빴고,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에서 결국, 배기팬츠에 두꺼운 금 목걸이 코디를 선보인 김대희가 선택을 받았다.
그에 반해, 정찬우는 선택된 비호감 패션인 '색깔맞춤'과 '시스루 셔츠'가 잘 어울렸음에도 최고의 비호감 패션으로 뽑혀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4MC들의 여자들이 생각하는 최악의 비호감 패션은 오늘 밤 9시 방송되는 SBS Plus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여성들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체험해 보는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는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들의 비호감 패션'을 주제로 4명의 MC군단 정찬우, 김대희, 김준호, 김보성의 미니 패션쇼가 진행되었고, 그중 김대희를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뽑았다.
'내 남자는 제발 참아주었으면 하는 패션'을 하나씩 골라입고 진행된 패션쇼에서 4명의 MC가 등장할 때 마다 여심 판정단은 야유를 보내며 눈앞을 가리기에 바빴고,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에서 결국, 배기팬츠에 두꺼운 금 목걸이 코디를 선보인 김대희가 선택을 받았다.
그에 반해, 정찬우는 선택된 비호감 패션인 '색깔맞춤'과 '시스루 셔츠'가 잘 어울렸음에도 최고의 비호감 패션으로 뽑혀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4MC들의 여자들이 생각하는 최악의 비호감 패션은 오늘 밤 9시 방송되는 SBS Plus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