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화보 통해 '선과 악' 공존하는 상반된 매력 발산
작성 : 2012년 05월 24일(목) 16:19 가+가-

사진제공: 바자
배우 유연석이 화보를 통해 강렬한 이미지와 유한 이미지의 선과 악이 동시에 공존하는 상반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유연석은 조그만 얼굴에 쌍꺼풀 없는 눈, 선명한 이목구비로 선과 악이 공존하는 듯한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퍼스 바자' 6월호에서는 요즘 영화계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키우고 작품 내에서 역할 이상의 비중을 드러내는 '충무로 블루칩' 특집으로 유연석을 소개했으며, 유연석은 뻔하지 않은 연기 스타일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유연석은 영화 '건축학개론' 수지의 '강남선배' 이자 영화 '혜화,동'의 찌질남 '한수' 등을 통해 너무나 다른 극과 극의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에디터 안동선은 "한 사람이 연기한 건지 몰라보겠다. 매번 전혀 다른 캐릭터를 인상적으로 연기해 내는 것 같다. 유연석은 '수렴'보다는 '발산'이라는 단어를 좋아하고 목표점을 향해 전력 질주하는 것보다는 풍경도 음미하고 숨도 고르며 마라톤을 완주하는 타입이다"고 평가했다.
한편, 유연석은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을 통해 훈남 의사 '최재혁'으로 열연 중이며, 개봉 예정인 영화 '늑대소년'을 통해 악역에 도전하며 또 한번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 된 사진 속 유연석은 조그만 얼굴에 쌍꺼풀 없는 눈, 선명한 이목구비로 선과 악이 공존하는 듯한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퍼스 바자' 6월호에서는 요즘 영화계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키우고 작품 내에서 역할 이상의 비중을 드러내는 '충무로 블루칩' 특집으로 유연석을 소개했으며, 유연석은 뻔하지 않은 연기 스타일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유연석은 영화 '건축학개론' 수지의 '강남선배' 이자 영화 '혜화,동'의 찌질남 '한수' 등을 통해 너무나 다른 극과 극의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에디터 안동선은 "한 사람이 연기한 건지 몰라보겠다. 매번 전혀 다른 캐릭터를 인상적으로 연기해 내는 것 같다. 유연석은 '수렴'보다는 '발산'이라는 단어를 좋아하고 목표점을 향해 전력 질주하는 것보다는 풍경도 음미하고 숨도 고르며 마라톤을 완주하는 타입이다"고 평가했다.
한편, 유연석은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을 통해 훈남 의사 '최재혁'으로 열연 중이며, 개봉 예정인 영화 '늑대소년'을 통해 악역에 도전하며 또 한번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