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세자 정유미, 피는 물보다 진했다! 결국 핏줄 앞에 무너져
작성 : 2012년 05월 24일(목) 16:28 가+가-

사진출처: SBS 옥탑방 왕세자 캡쳐
배우 정유미가 결국 피는 물보다 진했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23일 방송된 SBS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에서는 용태무(이태성 역)와 홍세나(정유미 역)가 용태용(박유천 역)을 살인하기 위해 저수지로 유인, 그 과정에서 박하(한지민 역)가 박유천을 위해 몸을 던져 죽음의 문턱까지 가는 상황이 연출됐다.
결국 한지민은 간이식 수술을 받지 않으면 살 수 없게 되었고 박유천은 정유미를 불러 설득하기 시작했다.
이에 세나는 끝까지 부인했지만 끝내 부인할 수 없는 자신을 돌아보며 지난 시절을 후회하기 시작한다.
결국 세나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을 거부 할 수 없었던 법.
이처럼 정유미는 '살인자의 세나'와 '참회하고 반성하는 세나'를 보여줌으로써 두 얼굴의 세나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연기인생 8년차! 베테랑의 내면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흔들었다.
또한 악녀지만 묘한 연미의 정을 풍기던 정유미표 악녀 연기가 제대로 통하며 정유미라는 배우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게 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23일 방송된 SBS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에서는 용태무(이태성 역)와 홍세나(정유미 역)가 용태용(박유천 역)을 살인하기 위해 저수지로 유인, 그 과정에서 박하(한지민 역)가 박유천을 위해 몸을 던져 죽음의 문턱까지 가는 상황이 연출됐다.
결국 한지민은 간이식 수술을 받지 않으면 살 수 없게 되었고 박유천은 정유미를 불러 설득하기 시작했다.
이에 세나는 끝까지 부인했지만 끝내 부인할 수 없는 자신을 돌아보며 지난 시절을 후회하기 시작한다.
결국 세나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을 거부 할 수 없었던 법.
이처럼 정유미는 '살인자의 세나'와 '참회하고 반성하는 세나'를 보여줌으로써 두 얼굴의 세나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연기인생 8년차! 베테랑의 내면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흔들었다.
또한 악녀지만 묘한 연미의 정을 풍기던 정유미표 악녀 연기가 제대로 통하며 정유미라는 배우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게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