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과방패, '가장 사고 많이 쳤을 것 같은 캐릭터' 김태현
작성 : 2012년 05월 24일(목) 17:19 가+가-

사진출처: MBN
개그맨 김태현이 현직 형사가 뽑은 '가장 사고 많이 쳤을 것 같은 연예인'에 선정됐다.
오늘 24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끝장대결! 창과 방패>는 '현직 베테랑 형사 vs 완벽한 포커페이스 달인, 마술사'가 1억원이 든 돈가방을 사이에 두고 심리 대결을 펼칠 예정.
앞서 진행된 녹화현장에서 출연진들은 마술사가 숨긴 1억원이 든 돈 가방을 과연 형사가 찾아내는지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베테랑 강태용 형사의 소름 돋게 날카로운 추리 능력에 모두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27년 경력의 베테랑 강태용형사가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 마술사가 숨긴 돈 가방의 행방을 찾는 최종대결을 하면서 겪었던 후일담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MC들이 "현직에 계신 강태용 형사가 뽑은 가장 사고 많이 쳤을 것 같은 MC는 누구일 것 같냐?"고 질문하자, 강태용 형사가 김태현을 꼽아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고.
더불어 조형기는"옛날 드라마 수사반장 시절 잡범(?)으로 자주 출연했었다. 형사님 앞이라 이상하게 죄를 지은 것 같은 기분이다" 며 다소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끝장대결! 창과 방패>는 오는 24일 밤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늘 24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끝장대결! 창과 방패>는 '현직 베테랑 형사 vs 완벽한 포커페이스 달인, 마술사'가 1억원이 든 돈가방을 사이에 두고 심리 대결을 펼칠 예정.
앞서 진행된 녹화현장에서 출연진들은 마술사가 숨긴 1억원이 든 돈 가방을 과연 형사가 찾아내는지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베테랑 강태용 형사의 소름 돋게 날카로운 추리 능력에 모두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27년 경력의 베테랑 강태용형사가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 마술사가 숨긴 돈 가방의 행방을 찾는 최종대결을 하면서 겪었던 후일담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MC들이 "현직에 계신 강태용 형사가 뽑은 가장 사고 많이 쳤을 것 같은 MC는 누구일 것 같냐?"고 질문하자, 강태용 형사가 김태현을 꼽아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고.
더불어 조형기는"옛날 드라마 수사반장 시절 잡범(?)으로 자주 출연했었다. 형사님 앞이라 이상하게 죄를 지은 것 같은 기분이다" 며 다소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끝장대결! 창과 방패>는 오는 24일 밤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