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컬투 "저는 박보영이 싫어요"
작성 : 2012년 05월 24일(목) 17:24 가+가-

사진출처: SBS E!
SBS E! '스타와 토킹 어바웃'에 국민 여동생 박보영이 출연했다.
DJ컬투는 박보영의 출연으로 많이 불편해 하며 "나는 박보영이 싫다"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 이유는 작은 머리를 소유하고 있는 박보영에 비해 2-3배나 큰 컬투의 얼굴 때문이라고 컬투는 전했다.
충격 발언에 박보영은 귀여운 눈웃음으로 넘어갔다.
또한 "큰 얼굴은 어떠냐?"라는 질문에 박보영은 "저는 큰 얼굴이 좋다! 컬투 오빠들은 머리가 크지 않다"라고 말해 DJ찬은 단답형으로 "커요!"라고 말해 컬투쇼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DJ컬투는 "같이 연기하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 라고 질문 해 박보영은 해를 품은 달에서 활약했던 여진구 군을 뽑았다.
DJ찬은 "여진구 허벅지가 겁나 굵다"라고 말해 박보영을 포복절도 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박보영이 데뷔 전부터 데뷔 후, 현재 활동하고 있는 박보영의 생활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
이 방송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SBS E!에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DJ컬투는 박보영의 출연으로 많이 불편해 하며 "나는 박보영이 싫다"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 이유는 작은 머리를 소유하고 있는 박보영에 비해 2-3배나 큰 컬투의 얼굴 때문이라고 컬투는 전했다.
충격 발언에 박보영은 귀여운 눈웃음으로 넘어갔다.
또한 "큰 얼굴은 어떠냐?"라는 질문에 박보영은 "저는 큰 얼굴이 좋다! 컬투 오빠들은 머리가 크지 않다"라고 말해 DJ찬은 단답형으로 "커요!"라고 말해 컬투쇼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DJ컬투는 "같이 연기하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 라고 질문 해 박보영은 해를 품은 달에서 활약했던 여진구 군을 뽑았다.
DJ찬은 "여진구 허벅지가 겁나 굵다"라고 말해 박보영을 포복절도 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박보영이 데뷔 전부터 데뷔 후, 현재 활동하고 있는 박보영의 생활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
이 방송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SBS E!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