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비키 탈퇴 선언~ "데뷔 때부터 염두"
작성 : 2012년 05월 24일(목) 18:09 가+가-

사진출처: 달샤벳 공식 팬카페 캡쳐
걸그룹 달샤벳의 리더 비키가 팀 탈퇴의사를 밝혔다.
달샤벳 소속사 측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1월 4일 달샤벳으로 활동을 시작한 리더 비키가 솔로 활동을 위해 그룹에서 탈퇴하게 됐다. 비키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솔로 활동을 위한 앨범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비키가 달샤벳 데뷔 때부터 솔로 활동을 염두에 뒀다"며 "더 늦기 전 새로운 꿈에 도전하기 위해 결심을 했다"고 탈퇴 배경을 설명했다.
또 비키는 이날 팬카페에 "그간 달샤벳의 리더로 활동하면서 팬 여러분 덕분에 기쁘고 행복한 일들이 많았다"며 "금방 짜잔하고 나타날 테니 솔로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심정을 전했다.
탈퇴를 선언한 비키는 오는 27일 여수 엑스포 축하공연 스케줄을 마지막으로 달샤벳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달샤벳 소속사 측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1월 4일 달샤벳으로 활동을 시작한 리더 비키가 솔로 활동을 위해 그룹에서 탈퇴하게 됐다. 비키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솔로 활동을 위한 앨범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비키가 달샤벳 데뷔 때부터 솔로 활동을 염두에 뒀다"며 "더 늦기 전 새로운 꿈에 도전하기 위해 결심을 했다"고 탈퇴 배경을 설명했다.
또 비키는 이날 팬카페에 "그간 달샤벳의 리더로 활동하면서 팬 여러분 덕분에 기쁘고 행복한 일들이 많았다"며 "금방 짜잔하고 나타날 테니 솔로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심정을 전했다.
탈퇴를 선언한 비키는 오는 27일 여수 엑스포 축하공연 스케줄을 마지막으로 달샤벳 활동을 마무리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