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남상미-이필모, 촬영장 귀요미 모습 공개
작성 : 2012년 05월 25일(금) 11:40 가+가-

사진제공: ㈜ 케이팍스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배우 남상미(이정혜 역)와 이필모(차수혁 역)의 귀여운 촬영장 스틸 컷이 공개되어 화제다.
공개 된 사진 속 두 배우 남상미와 이필모는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듯한 빛나는 외모에 해맑은 미소가 돋보이는 남상미의 모습과 무심한 듯 새침한 표정의 이필모 모습까지 더하여 네티즌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 두 사람은,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강기태(안재욱 분)만 바라보는 이정혜(남상미 분)와 그런 이정혜를 잘못된 방식으로 안타까운 사랑을 하고 있는 차수혁(이필모 분)으로 열연 중이며, 이러한 관계에 놓인 두 배우의 상반되는 귀여운 표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선남 선녀가 따로 없네~!", "우월한 최강 비주얼! 화보의 한 장면?!", "남상미 여신다운 동안미모 부러울 따름이다", " 이필모, 촬영 쉬는 시간에도 캐릭터에 완벽 몰입 중?", "한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한 죄...두 사람의 엇갈린 사랑이 안타깝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 된 사진 속 두 배우 남상미와 이필모는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듯한 빛나는 외모에 해맑은 미소가 돋보이는 남상미의 모습과 무심한 듯 새침한 표정의 이필모 모습까지 더하여 네티즌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 두 사람은,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강기태(안재욱 분)만 바라보는 이정혜(남상미 분)와 그런 이정혜를 잘못된 방식으로 안타까운 사랑을 하고 있는 차수혁(이필모 분)으로 열연 중이며, 이러한 관계에 놓인 두 배우의 상반되는 귀여운 표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선남 선녀가 따로 없네~!", "우월한 최강 비주얼! 화보의 한 장면?!", "남상미 여신다운 동안미모 부러울 따름이다", " 이필모, 촬영 쉬는 시간에도 캐릭터에 완벽 몰입 중?", "한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한 죄...두 사람의 엇갈린 사랑이 안타깝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