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 김지예 아나운서, '왕비형' 미모 화제
작성 : 2012년 05월 25일(금) 15:53 가+가-

사진출처: MBN
'재벌가 며느리가 된 연예인은 대부분 단아한 왕비형 외모였다는 사실'이 첫 공개됐다.
또 이를 소개한 MBN 김지예 아나운서의 인상 역시 이에 부합되는 '조선백자'미모라 관심을 모았다.
28일 밤 11시 방영 예정인 MBN <황금알>녹화 현장에서 여성 MC 김지예 아나운서가 최정윤, 김희선, 노현정, 고현정에서 과거 정윤희, 문희 등 재벌가 며느리가 됐던 여배우들의 공통적 인상이 단정하고 아담한 '왕비형'이었다는 분석 결과를 내놓은 것.
김아나운서는 "먼저 이마가 반듯하고, 눈썹은 숱이 많고 깨끗한 모양, 그리고 코는 반듯하게 내려와 콧구멍이 보이지 않으며, 턱은 두툼하게 살로 잘 덮여있다는 것"이라고 세부적인 인상까지 소개한다.
출연 연예인 패널과 전문가 그룹, 방청객들은 김지예 아나운서의 말에 흥미를 보이면서 한편으론 '본인 이야기하는 것 아니냐'고 부러움을 표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또 이를 소개한 MBN 김지예 아나운서의 인상 역시 이에 부합되는 '조선백자'미모라 관심을 모았다.
28일 밤 11시 방영 예정인 MBN <황금알>녹화 현장에서 여성 MC 김지예 아나운서가 최정윤, 김희선, 노현정, 고현정에서 과거 정윤희, 문희 등 재벌가 며느리가 됐던 여배우들의 공통적 인상이 단정하고 아담한 '왕비형'이었다는 분석 결과를 내놓은 것.
김아나운서는 "먼저 이마가 반듯하고, 눈썹은 숱이 많고 깨끗한 모양, 그리고 코는 반듯하게 내려와 콧구멍이 보이지 않으며, 턱은 두툼하게 살로 잘 덮여있다는 것"이라고 세부적인 인상까지 소개한다.
출연 연예인 패널과 전문가 그룹, 방청객들은 김지예 아나운서의 말에 흥미를 보이면서 한편으론 '본인 이야기하는 것 아니냐'고 부러움을 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