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신사의 품격' 대본 들고 직찍
작성 : 2012년 05월 25일(금) 15:59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배우 안혜경이 신사의 품격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안혜경 대본들고 직찍! 손에 들고있는 대본은 장동건 김하늘 주연작품 신사의 품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안혜경은 길거리에서 민낯으로 대본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안혜경의 손에는 신사의 품격 대본이 노출된 것이다.
안혜경이 들고 있는 대본은 신사의 품격에 특별출연 하는 분량의 대본으로 촬영 전 미리 대본 연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혜경의 신사의 품격 대본 직찍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혜경 진지한 모습, 연기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그 동안 예능에만 나왔는데 이제 연기까지 우리나라 몇 안되는 여자 연예인 만능 엔터테이너다", "민낯인데 피부가 너무 좋다", "이제 연기까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혜경의 신사의 품격 특별출연 출연분은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안혜경 대본들고 직찍! 손에 들고있는 대본은 장동건 김하늘 주연작품 신사의 품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안혜경은 길거리에서 민낯으로 대본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안혜경의 손에는 신사의 품격 대본이 노출된 것이다.
안혜경이 들고 있는 대본은 신사의 품격에 특별출연 하는 분량의 대본으로 촬영 전 미리 대본 연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혜경의 신사의 품격 대본 직찍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혜경 진지한 모습, 연기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그 동안 예능에만 나왔는데 이제 연기까지 우리나라 몇 안되는 여자 연예인 만능 엔터테이너다", "민낯인데 피부가 너무 좋다", "이제 연기까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혜경의 신사의 품격 특별출연 출연분은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