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3인의 '신진 아티스트 후원 프로젝트' 공개
작성 : 2012년 05월 29일(화) 10:19 가+가-

사진제공: 엘르
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까칠한 아내 '연정인' 으로 변신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임수정.
그녀가 패션 매거진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임수정은 패션 매거진 '엘르' 6월호에서 무려 14페이지에 걸쳐 공개되는 '프로젝트 바이 임수정: 아티스트, 아티스트를 인터뷰하다'를 통해 한국의 유망한 신진 아티스트 3인을 후원하게 된다.
평소 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던 임수정은 이번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참여해 필름 메이커 양효주, 비주얼 아티스트 김지은, 싱어송라이터 나비까지 3인의 아티스트를 선정했으며, 화보 수익금 전액을 아티스트들의 순수 창작활동을 위한 지원금으로 후원하는 것.
문화적 편식이 없어 미술과 음악, 영화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고 말하는 임수정의 이번 프로젝트 촬영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와 함께 했으며, 세련된 스타일로 그녀의 순수한 열정이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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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패션 매거진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임수정은 패션 매거진 '엘르' 6월호에서 무려 14페이지에 걸쳐 공개되는 '프로젝트 바이 임수정: 아티스트, 아티스트를 인터뷰하다'를 통해 한국의 유망한 신진 아티스트 3인을 후원하게 된다.
평소 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던 임수정은 이번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참여해 필름 메이커 양효주, 비주얼 아티스트 김지은, 싱어송라이터 나비까지 3인의 아티스트를 선정했으며, 화보 수익금 전액을 아티스트들의 순수 창작활동을 위한 지원금으로 후원하는 것.
문화적 편식이 없어 미술과 음악, 영화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고 말하는 임수정의 이번 프로젝트 촬영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와 함께 했으며, 세련된 스타일로 그녀의 순수한 열정이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