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몸매 공현주, 오는 2일 LG-한화전 시구 나선다
작성 : 2012년 05월 29일(화) 11:09 가+가-

사진출처: 토비스 미디어
'명품몸매' 공현주가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공현주 소속사는 29일 "공현주가 오는 6월 2일 오후 5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공현주가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공현주는 "야구팬이자 환경부 홍보대사로서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환경보전과 자연사랑의 메시지를 널리 전달하고자 시구 행사에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종영된 SBS 주말특별기획 '바보 엄마'에서 美 존스홉킨스 의대 출신의 심장외과 전문의 한수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공현주 소속사는 29일 "공현주가 오는 6월 2일 오후 5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공현주가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공현주는 "야구팬이자 환경부 홍보대사로서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환경보전과 자연사랑의 메시지를 널리 전달하고자 시구 행사에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종영된 SBS 주말특별기획 '바보 엄마'에서 美 존스홉킨스 의대 출신의 심장외과 전문의 한수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