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콘 조규찬-소이, 듀엣 무대 선보여
작성 : 2012년 05월 29일(화) 15:01 가+가-

사진출처: MBC+MEDIA
뮤지션 조규찬이 방송 최초로, 처제 라즈베리 필드의 '소이'와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생생한 고음질로 뮤지션들의 라이브 연주와 음악 이야기를 담아내는 고품격 음악 방송 루시드 폴의 <리얼 모던 콘서트>.
첫 회 성시경, 유희열에 이어, 2회에서는 최근 교수님으로 변신한 뮤지션 조규찬이 게스트로 전격 출연한다.
조규찬은 이 날의 녹화분에서, 자신의 히트곡들을 재즈 풍으로 편곡해 선보이는 한편, 기존의 재즈 스탠다드 넘버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국내에 흔치 않은 남자 재즈 보컬리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방송 최초로 깜짝 손님으로 찾아온 처제 <라즈베리 필드>의 '소이'와 함께 보사노바 풍으로 재탄생한 비틀즈의 'yesterday'를 매력적인 화음으로 선보이기도.
조규찬은, 처제의 남편은 어떤 사람이었으면 좋겠냐는 MC의 질문에 "처제가 어린이라면, 남편은 처제가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게 해 줄 놀이터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냈다.
한편, 소이는 평소 존경하던 뮤지션 조규찬이 '눈 떠보니 형부' 였다며, 가족들 간의 에피소드를 전달하기도 했다.
조규찬과 소이의 듀엣 무대는 오는 30일 밤 11시, MBC 뮤직 <리얼 모던 콘서트>를 통해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생생한 고음질로 뮤지션들의 라이브 연주와 음악 이야기를 담아내는 고품격 음악 방송 루시드 폴의 <리얼 모던 콘서트>.
첫 회 성시경, 유희열에 이어, 2회에서는 최근 교수님으로 변신한 뮤지션 조규찬이 게스트로 전격 출연한다.
조규찬은 이 날의 녹화분에서, 자신의 히트곡들을 재즈 풍으로 편곡해 선보이는 한편, 기존의 재즈 스탠다드 넘버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국내에 흔치 않은 남자 재즈 보컬리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방송 최초로 깜짝 손님으로 찾아온 처제 <라즈베리 필드>의 '소이'와 함께 보사노바 풍으로 재탄생한 비틀즈의 'yesterday'를 매력적인 화음으로 선보이기도.
조규찬은, 처제의 남편은 어떤 사람이었으면 좋겠냐는 MC의 질문에 "처제가 어린이라면, 남편은 처제가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게 해 줄 놀이터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냈다.
한편, 소이는 평소 존경하던 뮤지션 조규찬이 '눈 떠보니 형부' 였다며, 가족들 간의 에피소드를 전달하기도 했다.
조규찬과 소이의 듀엣 무대는 오는 30일 밤 11시, MBC 뮤직 <리얼 모던 콘서트>를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