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힘찬, 캐릭터 '타츠마토'에 빙의?
작성 : 2012년 05월 29일(화) 15:45 가+가-

사진출처: 마토키 공식 페이스북 캡쳐
방용국에 이어 B.A.P(비에이피)의 또 다른 맏형, 힘찬의 '마토키' 캐릭터가 공개되었다.
'마토키(MATOKI)'의 공식 페이스북은 지난 23일 리더 방용국의 캐릭터인 '시시마(SHISHIMATO)'에 이어 28일, 힘찬의 캐릭터인 '타츠마토(TATSMATO)'를 소개했다.
'타츠마토'는 온 몸에 문신이 가득하지만 사실상 행성 정복에는 관심이 없고 취미 생활만을 즐기는 전형적인 '여유만만' 스타일의 캐릭터로, 화려한 외모와 달리 팬들에게 다정다감한 것으로 알려진 '따도남(따뜻한 도시 남자)' 힘찬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서 힘찬은, 계단을 부지런히 밟고 올라와 줄자 옆에 까치발을 들고 서서 힘찬을 동경하는 듯한 눈빛을 보내는 '타츠마토'의 머리를 지긋이 누르고 있어, '타츠마토'의 성장에 기운을 불어넣는 듯한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마토키(MATOKI)'의 공식 페이스북은 지난 23일 리더 방용국의 캐릭터인 '시시마(SHISHIMATO)'에 이어 28일, 힘찬의 캐릭터인 '타츠마토(TATSMATO)'를 소개했다.
'타츠마토'는 온 몸에 문신이 가득하지만 사실상 행성 정복에는 관심이 없고 취미 생활만을 즐기는 전형적인 '여유만만' 스타일의 캐릭터로, 화려한 외모와 달리 팬들에게 다정다감한 것으로 알려진 '따도남(따뜻한 도시 남자)' 힘찬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서 힘찬은, 계단을 부지런히 밟고 올라와 줄자 옆에 까치발을 들고 서서 힘찬을 동경하는 듯한 눈빛을 보내는 '타츠마토'의 머리를 지긋이 누르고 있어, '타츠마토'의 성장에 기운을 불어넣는 듯한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choidhm@empal.com




